대표이사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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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는 전국의 지하철과 철도 뿐만 아니라 군부대, 학교, 교도소 등 공공시설에 게시판을 부착하고 운영합니다. 부처님 가르침의 올바른 전달을 통한 건전한 사회의식 형성뿐만 아니라 공공장소에서의 새로운 문화형태를
창출함으로써 국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격려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에는 묵묵히 소임을 다하시는 자원활동가인 포교위원님들과 지역의 풍경소리 가족,
좋은 글과 그림으로 활동을 빛내 주시는 작가님들,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임원님들,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제방의 스님들을 비롯한 후원회원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이 든든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시작한 ‘풍경소리 학교’ 또한 현대인들의 아픔을 직접 대면하고 이를 여의는 방법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개인 고통의 해결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행복한 사회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활동의 장으로 준비되어지고 개설되었습니다.

풍경소리는 인간, 생명, 환경, 평화, 평등을 통한 행복을 추구합니다.
인간을 비롯한 우주 모든 생명의 가치가 올바로 구현되는 사회, 대자연에서 모든 존재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환경, 경쟁보다는 상생을, 다툼보다는 배려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로 나아가는 것. 그래서 다툼과 미움과 시련과 절망은 흔적 없이 사라지고 희망과 배려, 사랑과 협력, 연대와
나눔이 넘치는 행복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풍경소리의 나아갈 길이자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이 땅이 진정한 자비와 평화가 넘치는 사회가 되는 날까지 정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 그리고 따끔한 충언을 기다리겠습니다.